직접가고 싶었지만 날짜가 맞지않아서 그랑하를 먼저 받기로했지요.무민마마랑 커피타임을 막 하려는데. 야~~~호!반가운 택배가 왔네요.언박싱하고 사진찍느라 커피는 식었지만보르도 너무 이뻐요.행복하네요.무무는 꼭~~~갈께요.무야도 보고싶거든요.
MOTIFF by mumu